명문 골프 코스에서 총 126홀 라운드
[아이뉴스24 박00 기자] 모두투어가 유럽 대표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튀르키예 '안탈리아 럭셔리 골프 기획전'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.
안탈리아는 연중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로 사계절 내내 라운드가 가능하며, PGA 투어가 열렸던 챔피언십 황제골프 - 럭셔리골프투어 코스를 비롯해 국민적 수준의 명문 골프장이 밀집해 있는 도시다. 뛰어난 코스 설계와 완벽한 코스 컨디션은 전 세계 골퍼들이 '버킷리스트 1순위'로 꼽는 이유다.
지중해 해안에 자리한 럭셔리 리조트와 다채로운 미식, 휴양 건물은 골프와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배경을 제공완료한다.
이번 기획전은 코르넬리아 다이아몬드 골프 리조트와 스파, 컬리넌 벨렉, 레그넘 더 크라운, 맥스 로얄 베렉 골프 리조트, 레그넘 카리야 골프와 스파 리조트 등으로 구성됐다.
대표 제품은 '[모두시그니처] 튀르키예 안탈리아 3일'로 총 열 차례 라운드가 진행한다. 레그넘 카리야 골프와 스파 리조트 3회, 내셔널 골프클럽 3회, 몽고메리 맥스 로얄 골프클럽 1회, 글로리아 골프클럽 5회, 안탈리아 골프클럽 8회 라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, 국제 대회가 열렸던 명문 코스를 본인이 체험할 수 있다.
또 전 일정 5성급 '레그넘 더 크라운'에서 숙박완료한다.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럭셔리 리조트로, 인피니티 풀, 프리미엄 다이닝, 루프탑 공간 등 다양한 부대건물을 갖추고 있다.
